MCY0117 여사장 다리 풀릴 때까지 박히는 현장

품번 MCY0117 재생 시간 26:55 출시 2022 추가일 2022년 12월 28일

여사장이 사무실에서 부하 직원과 단둘이 남는 사이, 일이 아니라 몸으로 해결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처음엔 권위적인 태도를 유지하지만 점점 말투가 흐트러지고, 다리에 힘이 풀릴 때까지 이어진다. 마지막 장면은 책상 위에서 다리가 떨리는 모습이 클로즈업된다. 27분 분량의 짧은 작품.